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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이란
암이란 한 가지 종류의 세포가 필요 이상으로 과다하게 자라나는 질병이므로 위에 존재하는 어떤 세포든 암세포로 전환되면 위에 암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이론적으로는 위에서 발생하는 위암의 종류가 아주 많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위암의 대부분(세계적으로는 약 85%)이 위 안쪽 면 점막에서 발생하는 위선암이다.
위암은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 가장 많은 암종(癌腫)이며, 세계에서 2번째로 발병률이 높은 암이다. 최근에는 일본보다 한국에서 발병률이 더욱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양에서는 과거 수십 년 동안에 발생빈도가 급격히 감소하였다. 최근에 위암의 조기발견·조기치료의 정립과 X선 위(胃) 이중조영술(상부 위장관 조영술) 및 연성 위 내시경의 개발로 대중검진과 조기진단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많은 환자의 조기치료가 가능해졌다. 따라서 초기 위암에 한하여서는 위암 치유율이 90% 이상을 나타낸다.
위암의 위험인자로는 위암 가족력, 헬리코박터균 감염, 흡연, 짠 음식, 가공된 단백질, 상한 음식 등이다.
증상
일반적으로 위선암의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있다고 하더라도 경미하여 약간의 소화불량이나 상복부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이므로, 건강한 성인, 특히 장 노년층의 건강하던 사람에게서 소화기와 관련된 이상 증상이 생기게 되면 반드시 검진을 받아 보아야 한다. 위선암이 진행되면 대개는 입맛이 없어지고 체중이 감소하게 되며, 상복부의 동통이나 불편감, 팽만감을 호소하게 되고, 쇠약해지고 의욕을 잃게 된다. 구역질은 위암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인데, 위의 다른 질환에서는 구역이 나타나더라도 치료 후 없어지거나 그냥 두어도 며칠 내에 자연히 소실되지만 위암에서는 투약을 하더라도 호전이 없거나 며칠 후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암의 발생 위치가 위의 입구인 분문부인 경우 음식을 삼키기가 어려워지거나, 식후 즉시 구토가 나타나며, 동통도 명치에 국한되거나 가슴으로 방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반하여, 위의 출구인 유문부에 암이 생기게 되면 음식물이 장으로 배출되는데 장애를 받기 때문에 위 내에 음식물이 저류되어 상복부에 중압감이 심하고, 식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구토가 일어나며 악취가 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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